공 지 사 항



공 지 사 항

주식회사 라이트론은 지난 2022. 5. 31. 당사를 피신청인으로 하여 서울회생법원에 당사 파산선고의 신청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.

한편 당사는 지난 2021. 5.경부터 주식회사 라이트론과 수 개의 민사소송을 진행 중인 바, 당사는 해당 소송들에서 주식회사 라이트론이 당사에 가지는 채권의 부존재성과 주식회사 라이트론의 주주지위 부존재성에 관하여 충분히 소명한 바 있습니다.

이렇듯 주식회사 라이트론은 자신들이 당사를 상대로 제기한 각 소송에서 패소의 분위기가 짙어지자 마치 당사가 파산의 결정을 받을만한 사유가 존재하거나 그러한 상태인 것처럼 호도하기 위하여 당사를 피신청인으로 하여 파산선고의 신청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.

만약 당사가 이번 주식회사 라이트론의 파산신청결과 파산선고가 내려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투자자들이나 주주 분들은 당사 경영상에 위중한 결격사유가 존재한다는 인식이 이미 형성되어 그 인식을 쉽게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.

주식회사 라이트론은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당해 신청에 이르게 되었고 이 사실을 주주게시판이나 단톡방 등에 악의적으로 퍼트림으로써 투자자들과 기존 주주 분들의 혼란을 야기하고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입니다. 이에 당사는 파산선고 신청을 기각시키고 주식회사 라이트론과의 여타 소송들에서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2022. 6. 22.

주식회사 블루에이치투 대표이사 정연섭